미동산수목원

다양한 유전자원을 수집 보전하여 식물유전자의 가치를 지속시키고 연구, 관리 전시함으로써 식물과 관련된 지식을 널리 알리고 건전한 산림환경 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시설이다. 94만 1천평의 부지에 1996년부터 6년간 국고지원사업으로 60억 원을 투자 조성하여 우리지역의 정이품송 후계목 등 우수한 유전자원을 비롯하여 참나무원, 단풍나무원 등 11개원의 전문 수목원에 873종 652천 본의 식물이 식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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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화자연휴양림

지난 1999년 8월 2일 개장한 옥화자연휴양림은 청주-속리산간 도로변에 있어 접근이 편리하며, 개장한지 얼마되지 않아 평일에는 사람들의 발길이 그리 많지 않은 편이지만, 주말이나 휴일에는 찾는 이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면적은 136ha이며, 울창한 산림속에 맑은 시냇물이 흐르고 주변에는 매운탕, 산나물, 올갱이 등 먹을거리도 풍부하다.
특히 인근에 약 12km의 도로를 따라 9개의 경승을 즐길 수 있는 옥화 9경이 산재해 있어 다양한 여행코스를 즐길 수 있으며, 휴양림 내에는 통나무집, 벽돌집, 야영장 등 숙박시설과 함께 등산로, 자전거 도로, 체육시설, 강수욕장 및 물놀이장 등 각종 부대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가족단위 휴양지로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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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화9경

청주에서 그다지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 이곳은 약 12km의 도로를 따라 9개의 경승을 즐길 수 있는 장소이다. 달천천을 따라 펼쳐지는 푸른계곡과 신비한 전설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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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댐

이 댐은 대전, 청주, 전주, 군산 등 충청, 호남 지역에 생활용수와 공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연간 2억4,000만㎾의 전기를 생산하여 중부지역에 공해없는 깨끗한 에너지를 공급함으로써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전망대(팔각정휴게소)에 오르면 대청호를 더욱 아름답게 볼 수 있고, 대청댐 좌안에 자리 잡고 있는 물홍보관은 파노라마 영상과 물박사 컴퓨터, 매직비젼 등 물에 대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잔디광장이 깨끗하게 조성되어 있어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호반에는 민물고기 매운탕 및 장어구이 등이 별미로 많은 관광객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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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문화재단지

문의문화재단지는 1997년에 개장한 역사 교육장이다. 인류문명의 발달과 급속한 산업화에 따라 사라져 가고 있는 우리의 고유 전통문화를 재현하여, 조상들의 삶과 얼을 되살리고 배우기 위해 설립되었다.
약 109,091m²(3만3천 평) 규모의 부지 위에 지방유형문화재 제 49호인 문산관을 비롯하여, 전통가옥, 민속자료전시관 등 10동의 고건물과 장승, 연자방아, 성황당 등 옛 생활터전이 재현되어 있다. 문의문화재단지에 있는 2004년 준공된 대청호미술관에서는 대청호반 위에 있어 좋은 경치와 함께 그림이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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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남대

대통령들의 별장, 청남대
1980년 대청댐 준공식에 참석한 전두환 대통령이 주변환경이 빼어나다는 의견에 따라 1983년 6월 착공, 6개월만인 12월에 완공되었다. 역대 대통령들은 여름휴가와 명절휴가를 비롯하여 매년 4~5회, 많게는 7~8회씩 이용하여 20여 년간 총 88회 400여 일을 이곳에서 보냈다. 충청북도 청주시 대청댐 부근 약 56만 평의 면적에 지어진 대통령 전용별장으로 ‘따뜻한 남쪽의 청와대’라는 의미이다. 제5공화국 때 지은 것으로 대청댐 일대에 대한 국민공원 훼손 등 여론이 악화되자, 1988년 국회 5공 특별위원회에서 현지조사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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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앞냇가

펜션 앞에 넓고 시원한 냇가가 있습니다.
멀리까지 물놀이를 갈 필요가 없는 최적의 조건입니다.

속리산국립공원

속리산 국립공원은 속리산과 화양, 선유, 쌍곡 등 3개의 계곡을 합쳐 국립공원을 이루고 있다. 속리산은 기암 절경이 빼어난 산으로 한국 8경 중 하나로 꼽히며, 태백산맥에서 남서방향으로 뻗어 나오는 소백산맥줄기 가운데 위치하여 충북 보은군, 괴산군, 경북 상주군의 경계에 있는 산이다. 해발 1,057m인 속리산은 화강암을 기반으로 변성 퇴적암이 섞여 있어 화강암 부분은 날카롭게 솟아오르고, 변성퇴적암 부분은 깊게 패여 높고, 깊은 봉우리와 계곡은 가히 절경을 이루고 있어 광명산, 미지산, 소금강산으로 불리기도 한다. 속리산은 봄과 가을, 계곡은 아무래도 여름에 찾아가는 것이 적당하다. 또한 속리산의 장점은 우리나라의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어 전국 어디에나 교통이 편리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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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계곡

1975년에 속리산 국립공원에 포함되었으며 청주에서 동쪽으로 32km 지점에 있다. 조선 중기에 우암 송시열선생이 이곳에 은거하면서 중국의 무이구곡을 본받아 화양동에 9곡(경천벽, 운영담, 읍궁암, 금사담, 첨성대, 능운대, 와룡암, 학소대, 파천)을 이름지었다 한다. 화양동 계곡은 괴산 선유동 계곡과 7km거리에 있으며 푸른 산과 맑은 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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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기암 절경이 워낙 아름다워 신라 때 고운 최치원 선생은 속리산을 찾아보고 "바르고 참된 도는 사람을 멀리 하지 않는데 사람은 그 도를 멀리하려 들고, 산은 속과 떨어지지 않는데 속이 산과 떨어졌다." 라는 시를 읊을 정도였다.
또한 속리산의 장점은 우리나라의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어 전국 어디에나 교통이 편리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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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화6경

미원면 금관리의 개울가에 있는 7,934m²(2천 4백여평)의 숲으로 수목이 울창하여 한여름에도 햇빛이 들지 않으며 바로 옆으로 개울이 흐르고 있고 음수대 등 유원지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학생 야영이나 가족 단위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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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화1경

구석기 시대의 유물인 찍개와 볼록날, 긁개가 발견된 이곳은 옛날 우리의 선조가 생활했던 그대로를 간직한 동굴로서 더운 여름철에도 동굴속에서는 한기가 느껴질 정도인데 이 굴안에서 용이 나왔다고 전해지는 곳이다. 동굴 바깥에는 깍아지른 절벽이라 암벽타기 선수들이 많이 찾아오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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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산성

상당산성이란 명칭은 삼국시대 백제의 상당현에서 유래된 듯하다. 둘레가 4km를 넘는 거대한 포곡식 석축산성이다. 상당산성이 처음 축성된 것은 백제시대 때 토성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김유신의 셋째 아들 김서현(원정공)이 서원술성을 쌓았다는 기록이 전하기도 한다. 이후 조선시대 선조 29년 임진왜란 당시 개축되었다가 숙종 때 석성으로 개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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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호선생_생가/사당

민족사관을 정립한 사학자이며 언론인으로 독립운동에 앞장섰던 단재(丹齋) 신채호(申采浩:1880~1936)를 모신 사당으로 1978년에 건립된 것이다.
신채호는 1880년 12월 8일 대전에서 출생하여 평생을 일제에 대항하여 싸우다 1929년 체포되어 1936년 2월 21일 중국의 뤼순[旅順]감옥에서 옥사했다. 1905년 을사조약(乙巳條約)이 체결되자 《황성신문》과 《대한매일신보》의 주필(主筆)로 활약하면서 민족혼을 지키기 위해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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